연휴 동안 난리 정보
연휴 동안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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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아빠들처럼 육아 블로그 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재미난 일 엽기적인 일...
정말 다사다난했던 3일... ㅜㅜ
아빤 몸살 걸리고.. 엄마도 몸살에 이런 저런 아픈 구석들..
규밍이는 심퉁....
그래도 건진건... 녹변(정상적인)을 계속 누다가 연타석으로 황금변을 싸고 계신다는거..
5개월 되고.. 이젠.. 폭풍 깔깔거림도 하시고.. 유격하듯 데굴데굴 구르시고...
이 와중에.. 울 첫째.... 갑자기 밝게 웃어주시고...
"아빠.. 막둥이 똥 등에 가득해!" 하하하핫..
똥이 흘러넘쳐 등을 도배하시고..
씻기고 나서 기저귀 했더니 연타석으로 또 싸시고...
뭐가 좋은게 헤죽거리고...
휴...
일단 출근했는데... 또 힘찬 하루여야는데...
다들 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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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결론은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저희도.... 엄마빠는 몸살에 감기에 퀭해져도 아이는 오늘도 씩씩하게 등원했어요^^;

크크.. 그렇죠.. 그래도 애가 아픈거보단 내가 아픈게 낫................. 아니.. 다 안아파야죠.. 크크.

행복한 비명요??

ㅡ _- 애 키워보셨으면서 왜 이러실까.. ㅜㅜ
그러니까 행복한 비명이지요 ㅡㅡ

지나면 다 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