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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파서 자전거 타고 앞동네 바다를 염탐하고 왔습니다. 정보

머리가 아파서 자전거 타고 앞동네 바다를 염탐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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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빠지면 이렇게 길이 나타나는 곳인데...

저기에서 어떤 연인이 뽀뽀를 하고 있더라구요...

뭐 그렇다구요...

물들어오길 기다리는지도 모를일이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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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엊그제 소주 한 병씩 까고 술김에 지운엄마랑 남산에 갔는데 지운이가 옆에서 돌아다니는데도
제법 연애시절 느낌이 날만큼 좋더군요.
그래서 말인데 저런 곳에 애인이랑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응...?
사모님말고 애인이랑 가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말씀이시죠?^^ 애 생기면... 술김 아니면 좀처럼 무드잡기 힘들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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