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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의 60분, 정말 60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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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재미있는 일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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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노래방에서 4년째 일하고 있는데
음. 아닌곳도 많아요 1분씩 삭제하는게 얼마나 귀찮은데..-_-;;
시간 추가는 손님방 화면에 메시지가 뜨지만 삭제는 메시지가 뜨지 않는답니다.
~ㅅ~/
노래방 관리기계에서 곡수제가 기본적으로 가능할겁니다.
90년대 중반에는 곡수제 노래방도 꽤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차츰 사라졌죠. ㅎㅎ; 노래 안 부르면 곡수도 안 깎이니 네시간 다시간이고 개길수가 있으니.=ㅁ=
오락실에 500원 동전 넣고 한곡당 500원하는 노래방 부스도 있어요
저는 오락실 노래방 부스를 이용하는데
아.. 그거는 도저히 이용 못 하겠더군요. (지역마다 다를지도 모르지만,)
희미하게나마 내부도 보이고, 밖에서 소리도 다 들려...
남들은 겜하는데 그 좁은 곳에서 노래하고 앉아 있는 것도 민망하구... 사람마다 다른 차이지만!

사회의 구성원이 다양화 되면 될 수록 이런 식의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기 마련입죠

돌아서면 뒷통수 치고 달아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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