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를 떠난지 n일 째...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자게를 떠난지 n일 째... 정보

자게를 떠난지 n일 째...

본문

슬슬 컴백하고 싶은 욕구가...
 
하지만 참는 중...
 
 
이번주는 입사 6개월 째 되는 날이 낀 주입니다.
 
6개월 동안 느낀 리자님의 캐릭터를 남기고 다시 떠나겠습니다. 아리용~
 
2012-09-24 오후 12-49-15.png

챈들러 = 리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 거 말고... 캐릭터가... ㅎㅎㅎ 리자님이 더 훈남이심 아부아부 싹싹싹싹싹)
추천
0
  • 복사

댓글 9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79999&sfl=&stx=&sst=wr_datetime&sod=asc&sop=and&page=24

지운아벗님과 리자님을 떠올리면 항상 이 대사가 함께 딸려와요..
여고생만 하겠어요?ㅠ

제목 : 여고생을 보면 설레요
작성자 : iwebstory 님
작성일 : 2012년 09월 24일
출처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96085
© SIRSOFT
현재 페이지 제일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