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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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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과 댓글을 열심히 쓰다 보니 포인트가 의외로 많이 쌓였답니다.

그치만 거의 쓸데가 없다는 것이지요.

명예로 생각하고 고맙게 간직하겠습니다.


짤방은 열지 마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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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어라.. ㅎㅎㅎ;;
문후보에 대해선 잘 모르겠지만..
1,2번 후보의 추잡함에 비해선 나을 듯 하네요..
그래도.. 당선은 힘들다고 봐야겠죠..? 현실상..
12번까지 있지만... 찍고플 사람이 없다는게.. 참 답답한 현실이네요.
확실히 1.2번에 비해 깨끗한건 사실이겠죠.. 그치만 ..
사람 사는게 ..아니 정치판이란게 다 거기서 거기고 ..
그나물에 그밥이기 때문에 그다지 다 신용은 안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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