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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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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갑니다.
과천으로......

지난주..이번주 오시는 분들께
제가 점심이건..저녁이건 쏜다고 했는데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를 생각해 주셔서..
한분도 안계셨습니다.

어쨌거나..
과천으로 가더라도
모임 있으면 쪼르르..
달려오겠습니다.

바쁩니다.
짐싸다 잠시 들렀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 당분간...sir에는 못들어 올수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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