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는 다,나,까로 하십시오. > 십년전오늘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군대에서는 다,나,까로 하십시오. 정보

군대에서는 다,나,까로 하십시오.

본문

어디에서 주어 들은 유머 입니다.

^^;



나이가 많은 신병이 다른 신병과 싸워서 영창(훈련소에서 치고 박고 싸우면 진짜 영창 갑니다. )대신 벌을 받게 되었다.

오전부터 잡초를 뽑았기에 연병장 잡초는 거의 보이지 않았다.

나이가 많은 신병은 '드디어 쉴수 있겠다.' 하고 생각하고 감시로 붙은 교관에게 말을걸었다.

"교관님 다했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러자 교관 왈.

"군대에서는 다,나,까로 말을 끝내십시오. 그리고 저쪽은 화단입니까? 정신못차립니까?"

교관이 가르킨곳에 잡초를 뽑고 나이가 많은 신병이 하는 말.

"다했다. 나. 가도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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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부대 식당에서 맛있는 반찬은 배급을 하죠

취사병 신병이 배급을 하는날이 였습니다.

갯수에 맞춰서 배급을 하는데 한 병장이 안가고 식판을 계속 들이 대고 있더랩니다.

신병왈..

"왜 더줄까?"
전 통신대라 그 개념이 부대로 나누어 지더라구요...
그래서 좋지요...
전투 부대면.....전입 전출 이게 많아서 ㅋㅋ

아..... 본부 중대였는데..... 아저씨 썼다고 마녀사냥당하지....
격오지였다면 완벽한 아저씨였을지도/
다나까 유머는.......

훈령병 : ”교관님 다했는데 어떻게 할까요?”

교관  : ” 군대에서는 다나까로 말해야합니다. 정신못차립니까?”

훈련병 : ”다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

요런식이ㅋㅋㅋㅋ
저도 근데 훈령병때에는 '다'와 '까'는 이해가 되는데 '나'는 어제 쓰는지.. 며칠 궁금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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