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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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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가끔씩 하나씩 얻어 피우면
속이 아주 뒤집어 지더라구요.
냄새도 심하구요.

법적으로 안만들어내는 방법은 없나?
가격 올리는것 말곤... ㅜㅜ

금연은 평생 참는거라는게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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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일이 있어 오랫만에 글남기네요
피워서 역겨운데도 피우고는 싶은가보군요
말씀대로 평생 참아야하는것인가 보네요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금연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담배피는 저도 남이 피는 담배냄새는 못참겠더라구요
끊으신분들은 오죽하겠습니까
리자님이 저와 같은 스타일이시군요.
금연이라도 술자리에서 만큼은 참지않고 피웁니다. (안피우는게 넘 힘듭니다)
예전엔 얻어피웠는데.. 많이 피는 스타일이라.. 이젠 술자리에 갈때 아예 한갑을 삽니다.
그래서 피울만큼 피우고 술자리 끝나면 나머진 버려버립니다.
그런 술자리를 끝내면 이틀정도는 속이 안좋아서 고생합니다.
담배 나빠요  ㅡ.ㅡ
술자리 안가면 됩니..;;

금연 5년째 인데 별로 피고싶은 욕구는 없네요. 술자리 가서도 땡기지는 않네요 ㅋ

10년 피우고 끊어서 그런가봐요!

술 + 담배 건강에 아주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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