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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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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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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식사하시는 어머니 모습에서 주름이 하나 하나 늘어나는걸 볼수록 가슴이 저미는 내자신을 발견할때 무척이나 슬퍼집니다.....
요즘은 어머니라는 단어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무척이나 불효를 많이 했나봅니다...
위의 내용을 보면서 얼굴을 타고 내리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네요.....감동적이면서도 슬프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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