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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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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게 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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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됩니다 카더라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관리자님께서 귀가하시어 집에 가서 문을 열었더니
많이 익숙하시던 여자분께서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손톱을 쎄우시어 얼굴에 상처를 입히셨다 카더라 라는 보도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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