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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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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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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사무실까지 걸어서 5분 그래도 평소 안걷다가 걸으려니 힘드네요
씩씩하게 최선을 다해서 걸어가고 있는데 왠 아줌마 하나가 쏜쌀같이 제옆을 지나가네요
자존심 상해서 졸라빨리 걸었는데 못따라가겠더군요

혹시 길가다 빨간추리닝에 워킹슈즈신고있는 아줌마 보시면 제가 다시 함 붙자 그러더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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