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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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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참 ....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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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7호선 3번출구(모 백화점)앞 에서 ....
처와 약속이 조금전에 만났습니다. 집에 같이 가려고 ....

옆에 조금 어눌하신 어르신이 서 계셨는데 ....
태우시던 담배를 웬 젊은놈이 가져가더군요.(몇마디 주고 받고)

딱 보니 담배를 얻어 가는것도 아니고 불을 붙여 가는것도 아니고
태우던 담배를 강탈(반강탈)해 가는 겁니다.

"뭐 하는거야 젊은친구" 라고 했더니
대뜸 목청 높여서 "당신이 뭔데?" 하더군요.

뚜껑 열려서 몇대 패주고 보냈습니다.

진짜 세상 참 어이 없네요.



잘 다독여서 보냈는데 .... 젊은친구가 참 안되 보이더군요.

별별 경험을 다 하네요. 언제나 좋아 질련지 ....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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