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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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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님 아래글을 읽고 마누라님과 전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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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님이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준 음식이야기를 읽고
마누라님한테
"음식 깨끗이 잘 먹어주는 남편이 고마운줄 알아~"
그랬더니
마누라님 왈
"음식 맛있게 만들어주는 부인이 고마운줄 알아~"
그러네요..
 
잘 먹어주는 남편과 잘 만들어주는 부인..
누구 편을 드실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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