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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비가 참 끊임이 없군요. 정보

비가 참 끊임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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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딱히 장마라는 느낌도 없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어찌 주구장창 비와 함께하는 것 같습니다.

얼른 날이 좀 개어야 될건데요.

덧. 우산을 다 들고 나가서 나갈려고 해도 우산이 없어 못나가고 있습니다.

ㅠㅠ 오늘은 방콕이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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