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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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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처럼 달려 했는데.. 정작.... 촌시럽네요.
오늘 대청소 하면서 과감하게... 마지막 CRT를 퇴출....
새로운 PC가 들어올 땐... 27인치 듀얼로 할 예정인지라... 그야말로...
참 오래 썼던....
방 정리하고 대청소 하고 나니깐.. 뭔가 할 맘이 생기네요...
오늘은... 영화 좀 보고... 종일 노가다 해서... 좀 쉬고..
내일부턴 또 질주를 해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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