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58:31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십년전오늘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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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11:58:31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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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영감님들.. 갑자기.. 검문은.. 근디.. 참 모처럼 듣는 어휘 입니다.
아주 오래 전 공릉(경기도 파주 쪽) 가다 보면.. 헌병들 딱.. 차 세우고..
잠시 검문있겠습니다.. 이러고는 바로 또.. 감사합니다. 트렁크 속에.. 들어있던..
질산칼륨(KNO3) < 맞나 정확히 모름.. 뽀롱 남시까비.. 조마조마..
영감 좀 하시지 말라니까 ...
앵감 !!! 앵두같은 감 ... 올매나 좋아요 ?
냄시나는 영감은 싫어요 ... 특히 담비냄시 !!!
하루에 두갑이상 피는 왕꼴초 할비 설자리가 없네요 ... 아니 행님 기분이 지금 언어 그대로 꿀꿀해요 ...
형님 저는 8년 동안 담배 하루 3갑 피우고 있습니다. 한 번 늘리니 절제가 안 되는데요.
1갑 덜 피우시잖아요.. 담배향은.. 우우우.. 은은한 것이 ㅋㅋㅋ 좋아요. ^^
흠.. 사모님이 또 커피 안 타 주셨습니다. ㅡㅡ.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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