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젠가..어느 섬.. 정보 엔젠가..어느 섬.. 팔콤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회원게시물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회원게시물 2011.12.29 16:39:56 436 댓글 0 본문 에서 길이 없다면 정글 칼을 들고 나무를 헤쳐 길을 많들 겠습니다.. 물이 있다면 낚시대로 고기를 잡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허공에 대고 외치겠습니다.. 언젠지 모르겠지만..그 섬은 이미 제 머리 네비게이션에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전철역으로 가야 되겠군요..^^ 복사 SNS 공유 공유하기 댓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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