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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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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타임 열작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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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국제배송비 부분이 저의 발목을 잡는군요 .-_-;;
 
우체국에서 보내는 EMS 부분에 대해 나라가 상당히 많아서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이제서야 작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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