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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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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동영상'에 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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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남자라면 호기심으로라도 한번씩들 '야구동영상'들을 보셨을 텐데 이 영상에
대해서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빨간책시절 부터 간헐적으로 봤던 사람이라
 
"이미 지은죄 책이면 어떻고 동영상이면 어떠리?"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리 거부감은 없는 편이에요.ㅎㅎㅎ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는 아낙들 멱감는 곳 바위뒤에 숨어서
라이브로 감상하거나 결혼한 동네 총각 첫날밤을 무료 라이브로
보거나 했으니 원죄는 유전자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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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기아 호구!.....X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중학생때 세운상가에서 형아들이 테이프 사라고해서 샀는데
(형아들이 무서워서 샀을뿐임;;)

집에와서 틀어보니까 아무리 기다려도 화면이 안나와서
끝까지 돌려봤는데 끝까지 공테이프였더라는 ;;;
그 당시 거금 2만냥 주고 산건뎅 ㅜㅜ
친구넘들 얘기들어보니까 동물의왕국 주는데도 있고
어떤넘은 공테이프라고 따지러 갔다가 지하실 끌려가서 채찍으로 맞고왔다는 전설도 ;;;
누가 뭐를 보든지 상관안함.  제 컴퓨터에 야동한편 없지만, 저의 도덕적 잣대로 남을 판단하거나 심판하지 않습니다.

제 아버지가 살아생전 유언처럼 남기신 말씀이라.  "너는 절대 판사하지 마라."  "사람이 사람을 심판하는게 가장 큰 죄다." - 저 한테 평생, 뭐 해라, 하지마라, 이런 말씀 한번 하신적 없는 분이지만, 저에게 딱 이거 하나 요구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  심판하지 마라. 

하드에 야동한편 없어도 돌을 던지믄 안됩니다. ㅋㅋㅋ

그렇지만 제 견해를 밝히자면, 게임이든, 야동이든, 술이든, 여자든, 그 것에 중독이 되는거는, 스스로 자기 자신에게 족쇄를 채우고, 스스로 자기자신을 노예로 만드는 것 입니다.

참고로 저는 젊어서 대마초에, 크랙 (코케인) 에 여자에, 뭘 상상하시던, 그 이상의 것들을 다 해봤습니다. ㅎㅎㅎㅎ  별루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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