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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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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떠나 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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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바다 외~로이 겨을비에 젖은..
돛에 가득..
찬 바람을 안고서....
정 태춘 가수님에 노래 입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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