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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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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는 회사가 부럽더군요.

아침에 출근해서 진한 커피 한잔 마시며
코딩하는 그 기분이란...


예전 병특하던 시절 그 머신이 회사에 있었는데,
그게 소소한 행복이라는걸 모르고 지내왔었나봅니다.


토스트기 하나에 에스프레소 머신 하나...
캬아 아침에 정말 코딩할맛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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