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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낙하산(자기사람 찔러넣기)를 허용하시는 편인가요. 정보

낙하산(자기사람 찔러넣기)를 허용하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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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자기사람 찔러넣기)를 허용하시는 편인가요.

설문 참여자가 없었습니다.
종료되었습니다.
사내에 주요 부서가 신설되거나 확대되면 보통에 회사에서는 자기 사람하나 찔러 넣자고
부탁을 하는 간부들이 있습니다.  저는 불허하는 편이라 이 부분에서 늘 뒷다마를 까이는데 아무래도 한명 두명쯤은 허용하는 것이 처세가 좋은 걸까요?
 
나이먹고 눈치만 늘어서 참 사람이 꼴사나워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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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4번의 부탁을 거절했는데 왠지 깨름직하고 출근하기도 전에 낙인 찍힌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좀 오싹하고 그렇네요.  어려서는 이런 부당한 사례로 갈굼당하면 면전에서 숫가락 던지고 관둔다고 땡깡피고 그랬는데요.
순리를 받아 들이는 일도 자연스러운 중년의 모습이겠죠.  아직 고생을 덜 해서인지 막 치사한 기분이 들어서요.  이미 마음속으로는 그냥 받아들여야지 하며 단정짓고 글을 올려봤습니다.  불금되세요.
그래서.. 지금 나라가 이모양인거같은데.....ㅠㅠ

대통령이 나랏일은 뒷전이고 다 자기사람들 심어서 돈 챙길 생각만하니까요

잘못된건 고쳐야 맞는것인데 참..!!!ㅠㅠ
그건 오는 사람에 따라서 좀 다른것 같애요...
능력이 부족하다거나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패거리 조성이 좀 우려되긴 하지만 ;;
저도 이번 회사에 창립맴버로 들어왔는데..
사람을 뽑자는데...

이런 ship
다른분야 6년차를 데려오겠대요.......
아 또 일하기 싫어지네요.

그냥 대충대충 월급이나 받아먹고 살아야하나싶기도하고..
일보단 자기계발/개발에 더 치중하려고 합니다.

업무시간에 딴공부하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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