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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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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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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끙끙거리며 해결하지 못하고 붙잡고 있던 프로그래밍 부분을
 
오늘만큼은 제대로 마무리 하기 위해
 
아침부터 회사에서 시간 날때마다 웹 뒤져가며, 공부했는데..
 
안풀림...
 
멘붕... 그래서 오늘 웹게임 나머지 부분 개발할려했던것도 다 말아먹어버림. (시간이 멘붕)
 
으아아아 흐.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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