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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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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길 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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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샤워한판 때리고 나왔는데
 
물을 덜 닦고 나와서 자빠질뻔했네요 ;;
 
온갖 트위스트를 추다가 문짝닫으면서 새끼손가락 낑김 ㅡ.ㅡ
 
겁나 아픕니다 ㅜㅜ
 
타고난 운동신경이 아니었으면 황천길 갔을지도 ㅋㅋㅋㅋ
 
샤워하고 물은 꼭 닦고 나오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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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조심하세용~ 계발자가 손가락이 흐익 되면 흐익...이에용 흐익..
스키님은..머리가 크셔서 머리부터 넘어져용 발갈퀴가 미끌미끌하나봐용 ㅠㅠ

조심 또조심하세용!!

헙...오리님...날개로 타핑하시는 허허허허헙...
스키님이야말고 진정한 신의손? ㅎㅎ
목욕탕에서 미끌어져서 뇌진탕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은근히 있다더라구요..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느낀것중에 하나가 목욕탕 바닥이 너무 미끄럽다는거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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