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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주고 '갤럭시S3' 샀더니..벌써 4분의 1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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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 주고 '갤럭시S3' 샀더니..벌써 4분의 1토막
 
 
 
 
 
이거 노트 쓰는대 정말 헛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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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이동 가격이라..
아이폰4s도 번호이동의 경우 30만원정도 부터 시작합니다.

신규/기변 가격은 별로 떨어지지 않았더라구요.

갤2 분실해서 3일째 멘붕상태입니다.
신규/기변 가격은 할인폭이 적던데, 그가격이 있단말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링크 부탁드립니다.
('내눈으로 봐야겠다'가 아니라.. 갤2 분실때문에 ㅠㅠ)

어제 나름 알아봤는데, 번이가격말고는 하락폭이 적었거든요.

&.아이폰4s도 출시 1개월 후 번이 가격은 40만원대였습니다.
(아무래도 공급가의 차이인지, 국내폰에 비해 할인폭이 적긴 하지만, 번호이동가격은 할인폭이 꽤나 큽니다.)
엄청 유동적이던데요..? 오프 대리점들은 파격 별로 없고..
뽐뿌 등 온라인 위주로 눈팅 하고 있으면 거물급 많이 만날 수 있을껍니다.
갤놋2 영향이 생각보단 클 듯.. 밀어내기 하는거 같습니다.
갤3이 나쁘지 않은 기기고... 갤 시리즈 중 그나마 젤 나은데..
갤놋2 때문에 도리 없는 듯 하네요.
갤놋2와 겹치지 않을 듯 하지만... 화면 확장 분위기를 볼 땐... 기왕이면 갤놋2를 잡으려는 분들이 더 많을 듯.. 그러니 출시 오래지 않았는데 빨리 가격 쳐내는거 같네요.
비싸게 주고 산 사람들만 좀 억울할텐데..
이벤트 걸은덴 1+1도 감행 중인거 같네요. 당연 정액 최저에 할부금 제로.. 일부지만..
저는 전에 011 번호 일때 84 만원인가 주고
삼성 2g 폰을 2년 할부로 구입한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3달도 안되서 술 먹고 찜질방에서 자다 잃어 버리적이..
나머지 할부금이 통장에서 꼬박 빠지는데 얼마나 속 쓰렸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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