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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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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의끝 - 철야 탈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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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난지 얼마안되었지만...
1차 소주 2차 맥주 먹고 나니...
자야겟군요 흐극..네톤 들어가면 대화가 폭격이 올거같애서 무서워서 접을 못하겠고
씻어야하는귀찮네용 흐극 ㅠㅠ
 
에고고 드라마 한편보고 바로 핑...하면서 자야겟네용...내일부턴
출근해서 일합니다~ 어떻에하다보니 대구까지 내려오셔서 2틀간 기본 틀잡고 이런저런 설명 듣고
해야되서 이제부터 개발 재대로 파야겠네요 ㅎㅎ 만난분도 좋은분갔고 조건도 너무 좋구 ㅎㅎ
 
술집에서 앞에 또래애들이 여자친구 있는게 얼마나 부럽던지 ㅡㅡ;;;
친구라도 있었으면 소개라도 받을텐데 라는생각을 해도 ㅠㅠ
 
친구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고 에고 ㅠㅠ 너무 사랑에 목말라있네요 ㅠㅠ
 
마키님 너무 부럽고 ㅠㅠ 길가는 사람들 도 부럽고 ㅠㅠ
 
흐극 혼자 주절주절 하다가 갑니다. ㅋㅋ
 
올뺌! 츙셩!ㅋㅋ
 
이제부터 철야 탈퇴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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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으잉? 팡야님 으디로 도망가시려공 ㅜㅜ
일단 좋은곳에 취업되셨다니 ㅊㅋㅊㅋ요
저번에 얘기했던 그곳인가용?
그름 서울에서 술은 자주 묵을수 있겠네요 ㅋㅋ
ㅜㅜㅜㅜㅜ 솔루부대 탈영은 아직 힘들거같습니다. 흐극 스키님 마키님이랑 술묵을떄 종업원 노랭이 머리 귀여벘는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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