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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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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 왕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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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가 되었어요...
 
컵라면 먹고 있는데 밖에 나가서 먹으라고 리자님이 화를 내시네요...ㅠㅠㅠㅠㅠㅠㅠ
 
아 날도 춥고 마음도 춥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릉 먹고 땀표 때려잡아야지ㅋㅋ
 
 
이 와중에 맛있는 김치ㅠㅠ 그래서 더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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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어렸을때 점심에 바뻐서 밥못묵고 하도배고파서 오후 5시쯤 잠깐 짬날때
빵묵고있었는데 일안하고 머하냐고 하길래 빵묵는다 X야 하고 했던기억이나네요 ㅋ
컵라면에 눈물 두어방울 들어가야 간이 맞습니다.
그래서 간 맞춰주려고 리자님이 반응형 컵라면 프로시져를 작동하신듯 하네요.
빈정상하시면 리자님 책상을 향해 입으로 면발 에러를 뿜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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