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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라면 국물에 소주 정보

주말엔 라면 국물에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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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대로면 살짝 빈티나죠?...
근데 저래 먹어보고 싶네요...
정말 간만에.. 하하..
대학 땐.. 돈이 어딨습니까... 깡소주 내지... 돈 더 있으면 깡맥주...
오징어 마저 사치이며.... 라면...............에 계란 풀어서 계란탕이라 위로하며 벌컥벌컥...
돈 좀 생기면 순대 2천원치 사와서..


아.. 쓰다보니 좀 궁상 맞...네..요... 옛날 생각에..
크롬바흐 한 병 벌컥일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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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저도 백세주 같은거나 찾네요.
돈 많이 벌어서 양주 위주로 먹을까 봐요. 하하..
그래도 맥주 소주.... 시절이 땡기기도 하죠..
고기 궈서 소주... 혹은 붕장어구이에 소주..
어휴; 라면국물은 아니되어요; 학창시절에 라면은 불까봐 항상 생라면에 소주 였는데, 선배가 캔참치라도 하나 사주는 날이면 정말 젓가락으로 찍어먹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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