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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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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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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스터디때문에 베일에 쌓인 지운아빠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장난스럽지만 편안한 분위기는 자게에서와 똑같으시더군요 ㅋㅋ



부대찌개를 먹고서 카페에서 얘기하고 왔는데

오늘 모임이 다 처음뵙는 분들이라 많이 애먹으신거 같았습니다. 


다들 아무 말씀도 안하셔서 이야기를 주도하시느라 ㅠㅠ


다음엔 저도 말 많이 하겠습니다. ㅋ


오늘 고생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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