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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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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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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도 한걸음부터는 말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비록 첫걸음마이지만 한발을 띄었다는게 보람을 느낍니다. 거기다 말동무까지 생겨서 그길이 험난하더라도 무섭지 않을 듯 합니다 ( 흑횽의 넋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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