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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저녁에 잘려고 개뛰듯 뛰어다녔는데 정보

저녁에 잘려고 개뛰듯 뛰어다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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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면증은 아니고 잠을 끊어자는 습관이 생겨서 고치려고 뜀박질을 3시간 정도 낮에 해 주는데도
이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또 일어나서 돈되는 일은 뒷전이고 호기심에 엉뚱한 다른 코드들 메뉴얼이나 해석하고 있고....
 
아...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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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간을 알차게나 보내면 모르겠는데 저는 새벽이면 거의 음악이나 듣고 이것저것 돈도 안될 일들이나 계획하고...

다리만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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