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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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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나 ... 이왕 이렇게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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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을 타려고 오신분께 추첨권을 한곳으로 모아 드리고

강남역 앞 낭인(?) 포차로 이동한 다음

불금을 맞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지운아빠가 벌인 일이니 지운아빠가 수습하세요. ㅠㅠ


저는 손님을 맞아야 하는 관계로 사무실을 비울 수 없읍(x)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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