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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낮술 삼병째.. 정보

낮술 삼병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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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잔에 눈가에 붉은안경..^^
지금 다시 거울을 보니 제 안색으로 돌아 왔네요..
두부 안주를 준비했는데 알 딸딸 하군요..^^
두부만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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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와,,팔콤님 대단하시네요?.

저도 술 하면 남들에게 잘 지지않고 상당히 좋아하지만..
특별한날 빼구선 낯술만큼은 전혀 땡기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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