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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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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선결과보고 술한잔했는데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참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는데 안타까운 결과였다는 ㅜ.ㅜ

뭐 그래도 버스기사 바뀌었다고 버스에서 뛰어내릴순 없는거니 ㅋㅋ

5년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오래걸릴진 모르겠지만

다시한번 희망을 품고 기대해 봅니다~

5년 뒤에도 자게활동을 하고 있을지도 무지 궁금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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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혼자 소주 1병도 못 비우고 오바이트했습니다.  어제는 기분탓인지 이상하게 술도 안받고 그렇더라구요.  다행스럽게도 오래 심각하게 사는 사람이아니라 자고 일어났더니 별거 아닌일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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