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혁띠 구멍하나 더 뚫었네요. > 십년전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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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1주일만에 혁띠 구멍하나 더 뚫었네요. 정보

1주일만에 혁띠 구멍하나 더 뚫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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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정말 뱃살에 치명적이기는 한가봅니다.
어제 바지를 입는데 도저히 숨이 막혀서 결국 혁띠구멍하나 더 확장했습니다.

다들 음주는 좀 피하시는 것이 연말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같네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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