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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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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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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안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안는 곳``````` 바로 그 곳에서~~~~~~~~~~~~ㅇㅇㅇㅇㅇㅇㅇㅇㅇ어ㅓ
나는! 한 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둠 뚫고서... 날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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