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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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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맛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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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완죤 초 명곡이라는....

하루종일 따라불렀드만 목이 팍 쉬었네요... ㅜ.ㅜ

수영 끝나고 나오는데 부재중이 와 있길래 전화를 걸었는데

첨 듣는 목소리라서 잘못 걸려온 전화인줄 알았더니...

저랑 제일 친한넘인데 라섹수술 하고나서 목이 맛이 갔다네요 ㅋㅋㅋ

둘다 목쉬어서 할아버지 목소리로 30분동안 통화했다는 ㅋㅋㅋ


근데 요 노래 제목이 완젼 특이하네요 ㅋㅋ

고백할때 이 노래 꼭 불러주세요 라고 적혀있길래

고백할때 부르는 노래인가보다 싶었는데

노래 제목이 그거라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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