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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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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에 몸을 불리고 사정없이 때를 밀고
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후르륵 말아 먹고 잠을 청하고 았습니다. 
근데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아 어수선 하지만 울마남 쳐다 보면서 잠을 청해 보렵니다....^^
이맛에 5시간을 운전하고 시카고 찜질방에 매번 오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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