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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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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좋은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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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볼링장에 같이 갔었던 츠자분이 한명 있는데...


단체사진 보내드리려고 카톡 추가해 놨었는데


어제 잘 들어가셨냐고 메시지 왔네요 ㅋㅋㅋㅋ


저도 약간 호감이 있던 상태여서


언제 밥이라도 한번 묵자고 했더니 좋으다네요 ㅎㅎㅎㅎ


키가 상당히 크신분이라... (170도 넘는듯)


살짝 부담스럽긴 한데 한번 만나볼까요?


눈치를 보니 그 분도 약간 관심은 있어하는것 같던데...


혹시 잘 되면 그누횐님들께 국수 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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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전체

아 제가 키가 174 인데요 ^^;; 저보다 키큰 여자분 지나가면

아 왠지 기가 죽고 어깨가 쳐지고 왠지 저 여자가 날 키작은 남자로 생각할것 같고 ㅋㅋㅋ

옆에 있는 와이프한테 민망하고 ㅋㅋㅋㅋ 아 몰라 몰라 너무 부끄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사실 여자분 키는 거의 안보는 (사실 작은걸 더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이 분은 좀 많이 커서 부담스럽더라구요 ㅎㅎㅎ
뭐 나쁠건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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