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술과 담배를 당당하게 사도 되겠네요. > 십년전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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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이제 술과 담배를 당당하게 사도 되겠네요. 정보

이제 술과 담배를 당당하게 사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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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버지 담배 훔쳐 피느라고 너무 힘들었는데 당당하게 편이점가서 한보루 사다가 놓고
펴도 될 나이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성인이 된 저를 축하해주는 의미로 낮술좀 먹고 옆집 아저씨한테 술꼬장좀 부려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새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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