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을 들여서 망한 한국영화들 > 십년전오늘

십년전오늘

10년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거액을 들여서 망한 한국영화들 정보

거액을 들여서 망한 한국영화들

본문


댓글 전체

고지전은 망작이 아닌데

상대들이 너무 막강했음

혹성탈출은 그냥 과거의 추억팔이로 넘기더라도

활은 우리나라에서 꽤나 잘만들었다는 평을 받았고

써니는 제기억에 그즈음 영화중 탑을 찍었던걸로 기억...
천년호..이게 리메이크영환데 그 옛날 흑백영화만 못한.... 
내츄럴시티는 관객수 조작하다 폭망한걸로 기억하고
빙우는...시.... 내돈... 내돈... 내......T..T
천군..은 재미있게 봤는데.. 지금이야 타임 워프가 대세라지만 당시 우리나라 타임워프는.. 좀 유치한 면도..
형사..는 무슨이야길 하는지 영... 그저 강동원이 아름다웠을뿐..
데이지... 해이의 노래만 남음
천사몽..은 암만해도 왕조현 닮은 박은혜랑 여명으로 추억팔이 하려다 망한...
천사몽은 판타지 영화에요~ 여명이랑 이나영이랑 전사고 박은혜가 공준데 여명이랑 사랑하는 사이고 이나영이 아마 여명을 짝사랑했고 박은혜가 납치된걸 이나영이랑 여명이랑 구하러 가고 .. 아마 윤태영은 악역이었던거 같고...
전체 135,051
십년전오늘 내용 검색

회원로그인

(주)에스아이알소프트 / 대표:홍석명 / (06211)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07-34 한신인터밸리24 서관 1402호 / E-Mail: admin@sir.kr
사업자등록번호: 217-81-36347 / 통신판매업신고번호:2014-서울강남-02098호 / 개인정보보호책임자:김민섭(minsup@sir.kr)
© SIR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