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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육아를 하는건 가족 전체에 좋지 않다.
육아를 전담하는 이가 몹시 피곤할 수 있다는 것도 그렇지만!
배우자가 육아를 사소히 여김으로부터 오는 갈등이 더 큰 문제이다.
말이 안된다 하겠지만 한국 사회에선 이 문제가 생각보다 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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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생각보다 많은 가정이 독박육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박육아까진 아니더라도 상당수를 한 쪽이 일방으로 하고 배우자는 약간 거드는 것을 전부라고 여기거나 돈 벌어오는 것에 비교하는 것..
일반적인 육아.. 엄마가 애 키우는 거지요?
설마 아빠가 애 모시는 것은 아니지요?
엄마가 애를 키우는 것.. 가족 전체 좋지 않다? 왜요?
아이에게는 좋아요. 육아의 주체는 아가지만..
아가를 모시는 분이 바뀌면 아가에게 해가 된다 하잖아요?
엄마가 애 키우는 것이 뭐에 피곤해요. 무조건 해야지요. ㅎㅎ
다음에서 막히네요. ㅡㅡ 모르니 그렇게 되겠습니다. 동의
그 다음 말씀도 동의합니다.
부모가 함께 육아에 동참하는게 어째서 육아의 주체가 바뀌는 걸로 해석이 되는건지... ㅎㅎ
육아 전문가들은 아빠의 육아 동참이 아이의 정서 발달에 얼마나 유익한지 다들 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걸요.
헉, 그런 깊은 뜻..

잉? 그러면 남자도 애를 키워야 한다는 말씀이시네요?
시로요. ㅡㅡ
저만 또 몰랐네요. 일반적인 육아.. 이것이 엄마, 아빠 함께라니.. 헐..
점점 여성은 살기 좋아지고, 청소로봇에 요리로봇까지..
불쌍한 남자들.. 예전이 좋았는디..
당연히 같이 해야죠- 세상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는데요-
불쌍한 예전 여자들.... 그리고 지금도 안 바뀐 남자들과 살며 고전할 여자들....
이 문제는 서로 생각이 다른 이상 끝없이 논쟁할 수 밖에 없는 거라 여기서 마무리 하는게 서로 좋을 듯 해요 ㅎㅎ 하지만 뒤끝이 생각보다 긴 지라 ㅋㅋ 파일 하나 올리는 걸로 마무리 할게요^^

상단에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은
귀가 따가울 정도로 봐서 식상한데요.

아래는 재미있는데요?

테스트 결과.. 저는 ㅎㅎ

1. 단 한 번도.. ㅠㅠ 도리도리 < 이렇게 시작하여

줄줄줄 NO 대세..

14. 모름.. ㅜㅜ

그렇다, 평점이 가능한 곳과 제 생각인데요.

4. 그렇다.
5. 막내는 엄마 없으면 더 좋아한다. ㅎ ??
    안고 나가면 절대 안 들어오려고 함.. 경우가 다른가?
9. 육아일기의 기준이 다를 뿐, 죽어라 썼음..

3개 통과입니다.
5번이 누락 조건이라면 이도 날려야 합니다.
이왕이면 좋은 점수를 받고자, 넉넉하게 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총점 평가를 보니?

괜찮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아빠가 목욕..? 요즘 손가락이 많이 다쳐서 그렇게는 못함..
- 아이와 10분 이상?? 10분이 맞나요? 1시간이 아니라??? 이건 과도한 초과 달성.. 하하..
- 캐릭터 내지는 좋아하는 것 알고 있음.
- 아빠보고 웃음. 당연.
- 엄마 없어도 다르지 않음.
- 아이는 반반.. 아기는 아빠 전담.
- 달래는건 당연.
- 외출 당연..
- 좋아하는 놀이 당연..
- 육아일기...까진 매일 매일 안쓰고 일지 형태로 기록은함...
- 엄마가 식사 준비할 때 아이와 돌아준다? 당연..
- 집에 있든 없든 가족과 포옹과 인사.. 사랑해 동작하기 필수..
- 사랑한다는 동작 말 포옹 필수.
- 주말에 아이 및 아기와 놀아줄 것을 매번 계획까진 아니더라도 주말은 풀 육아..
- 거의 다 안다.(사실 다 안다고 하고프지만 다 말했다고 볼 수만은 없으므로)


10개 넉넉히 넘기네요.. -_- 근데 이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전부 다 해당되어야 겨우 본전
아닌가요? 절반 이하면 사형감 같은데......
사형감인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면 이 정도로 모범적이라고 할까,란 생각도 해볼 수 있겠죠.... ㅎ (울 신랑은 어떨까 체크해보니 딱 10개네요- 모범적이었단 말인가....!)
우리나라 노동강도가 심한건 사실이지만.. 인식의 문제가 더 크다고 봐집니다.
난 돈 벌고 왔으니.. 좀 쉬어야해... 그건 너의 일이잖아.. 난 좀 도와주면 되는거야..
조금 도와주곤 넌 내 일을 못도와주지만 난 널 도와주기까지 하잖아..
이런 식의 인식이 문제인 듯... 더 나아가서 네 일이 뭐가 힘드냐.. 밖에서 돈 버는 내가 힘들지.....란 인식...

게다가.... 맞벌이의 경우는.. 심지어 돈도 같이 버는데...
육아와 가사는 너의 일이고.... 난 심지어 돕기까지 한다고 생색내죠... 이게 문제임.
돈도벌고 혼자 집안일하고 혼자 애 다 보구 씻기고 장봐서 밥해먹이고 옷입히고 아프면 치료해주고 병원델다주고 간호해주고 놀아주고 공부시켜주고 숙제봐주고 용돈교육하고 다하는!!!! 이런 1인입니다.. ㅠ.ㅜ 흑 ㅠ.ㅜ 사실 감정이 좋을리가 없죠
왜 삭제하셨습니까.. 마구 따지려 했는데요. ㅡㅡ/
힘드시면 마구 표현하시면서 화를 푸셨음 했습니다.
타인이 볼 때 이것은 괜찮은데요? 하는 것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조금 수용도 해 주시고 그랬음 했는데요..
본문 글이 삭제되어 너무 많이 아쉽습니다.
아~ 그 짧은 시간에 보셨구나^^;; 왜 쓰고 또 왜 지웠는지ㅡㅡ; ㅋ

술김에 화가 나는 얘기를 올렸는데 나중에 보니
왠지 뒷담화 같기도 했고 내얼굴에 침뱉은것 같기도 하고
여기에서 조용히 지내다시피 했는데 생뚱맞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정작 할말은 여기다 해야하는게 아니고 할곳은 분명히 있는데 거따 못하고
여기다 한게 좀 현명치 못한거 같기도 했고

뭐 그런 복잡한 감정들이 지나갔던거 같네요~

뽑기놀이에 대한건 분명하게 "금지선언"을 "화"를 내면서 "유투브영상까지 보지말라고" 못은 박았지만 내가 바쁘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잠만 왜 쳐잤냐고 따지지는 못했어요.

아이들 앞에서 더 심하게 싸우게 될까봐 뽑기까지만 얘기하고 더는 안했지만 밥도 안챙겨주는걸로 무언의(?) 표시만.. ㅋ 좀 화가 가라앉았으니 얘기해봐야겠죠.

소지구님 고맙네요. 진심~
맞아요.

뽑기 ㅎㅎ. 아이들과 잠시 그랬다면
아빠가 꼭 비난만 받아서는 안 될 것 같은데요? ㅎ
지속성이 있으신 것은 말씀처럼 아이들에게 바람직하지 않겠습니다!!
죽으나 사나 내가 선택한 것을요. ㅡㅡ/
저 인간 죽어도 내가 행복할 것이 없는걸요. ㅡㅡ/
정말 오래 산다 하여도 우리 100년 살겠습니까?
씩씩하게 대처를 하시고 있어 건강은 안 다치실 것 같아 다행이시네요. ㅡㅡ
+_+ 헉.. 이러면 안되지만.. 내용이 너무나도 궁금하네요... 헉헉...


결론은... 설령 엄마 아빠가 다투더라도.. 아이 앞에선 절대로...
아이가 나중에 다 따라하죠....
엄마 아빤 안싸워야겠지만.. 정말 싸우더랄도 지혜롭게 싸우기..
물론.. 말은 참 쉽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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