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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하니 아침부터 눈도 안 뜨고 개그를 할 줄은 몰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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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도 고민 중이던.. 파동의 구조를 이미지로 담으려 합니다.
그러면 쉽겠더라고요. ㅎㅎ
말로는 설명이 힘들어서요. ㅡㅡ

그러셨군요.. 훌륭하십니다!!
이런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변하죠.. 좋게 말해서 현실적이 되어간다란건데....
전 그런 어른들의 틀이 정말이지 싫네요...
미친 것과 자유롭고 창의적인건 분명 다른건데...... 그걸 미친 짓이라 여기겠죠.
자신들의 틀에서 벗어나면 이지메나 해대고....


멋집니다 아들!~ 제 아들은 아니지만.. 아유 이뻐..하고 꽉 안아주고픈 모습입니다. 상상만 해도 즐겁네요.
그래서 얘를 일찌감치 외국으로 보내버려야하나 어쩌나 아직까지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멀었어요. 안 되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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