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돌입.. > 출산육아

출산육아

독감(?) 돌입.. 정보

독감(?) 돌입..

본문

 

 

걸린거 같습니다. -__- 망했네... 당장 애는...?

 

 

 

 

 

ㅜㅜ 역시 아플 때가 제일 서러운 법입니다...

공감
0
  • 복사

댓글 11개

저는 억어지로 몇 시간 잤습니다. 아픈 것은 다른 형태이나
잠을 자는 것 만큼 강한 치유력을 지닌 현상도 없으니까요.
최근 년, 피곤한데 잠이 오히려 오지 않는 경험을 자주했습니다.
그때 마다 이내 아팠습니다.
인간의 몸은 개인차로 견딤이 다르기는 하나
구성품이 같습니다. 아프실 것 같습니다.
자꾸 의식하셔서 주무셔요.. 아프지 않아야 뭐라도 할 수 있지요.
하고싶은 것을 한 Tempo만 늦추셔도 되거든요.
이것을 못하니 우리 아픕니다. ㅡㅡ

댓글 위치가 안 맞아서 수정했어요. 흑흑..

바이러스 야가요..
저 살고자 숙주의 몸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 입니다.
당하시지 마세요 ~~ ㅎ

하긴 갸들이 망가뜨리고 싶어 그런 것이 아니네요.
적응 중.. ㅡㅡ 쩝.. 적응 전에 둘 다 다치니.. 쩝..
원래 등에 뭐 닿으면 바로 자는데.. 지난 새벽엔 너무나도 잠이 안오더군요...
이상했음... 피곤해서 더 잠이 왔어야했는데.. 희한하게도..
아이고.... 이번 독감은 변형이 많아 예방접종도 소용없다더니..... ㅜㅜ
정신력으로 이겨내는 수 밖에 없지 않겠어요;;; 아이를 생각해 더더 힘내는 수 밖에.... (슬프다..)
아무래도 격리되어얄텐데.. 혼자 저 남해 같은데 펜션 얻어놓고 일주일 정도 쉬고 와야 가족을 위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크크크..
© SIRSOFT
현재 페이지 제일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