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삼각김밥 만들기 정보
아이들과 삼각김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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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삼각김밥입니다!
맛있게 건강하게 만들어주면 좋죠~
100% 건강재료는 아니지만 ^^ 나름 무첨가가 많은걸로 골라 아이들이랑 만들었어요
크래미랑 양배추 잔뜩이랑 참치랑 마요네즈 소금 후추 들어갔습니다.
차이가 보이죠? ㅎㅎ
씹으면 아삭이는 식감도 좋아요~ 야채먹여서 더 뿌듯하구요
먹방삼남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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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우아 맛나게 잘 먹었겠어요.. ^^

@iwebstory 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메뉴에요. 앉은자리에서 5개도 까먹고 그러네요 ㅎㅎ

@대한민국3대김수현 그 옆에 저도 앉아서 10개를 까먹고 싶어지네요. ㅜ_ㅜ

@iwebstory 오세요 싸놀께요 ㅋ

@대한민국3대김수현 화면 캡쳐 크크크

얼른 커서 저런 것도 혼자 잘 먹어주면 좋을텐데.... ㅠㅠ

@이미님 저도 그때는 언제크나~~ 했는데. ㅎ 지금은 기억도 가물가물해요. 사진을 봐야 아.. 이랬었지 싶어요. 금방 지나갈거라고 주변분들 그러는게 별로 와닿진 않았는데(별로 위로도 되지도 않는 말을 ㅎ)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이뻐해주고 순간순간을 즐기는 법을 터득하면 더 수월해지겠죠! 아이키우는게 원래 힘든건 어쩔 수 없어요. 주변사람 도움도 필요하고요. 그냥 하루하루 충실하다보면 어느새 다 지나가 있는 듯 하네요 ㅎ

쌀 색깔도 다르네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리자 네 편의점표는 비빔양념이 되어있어요. 참치마요는 조금이고 ㅎ 칭찬 감사해요~
잠은 언제 주무세요?

@소지구 오늘만 괜히 필받아서 새벽까지 안자고 그랬던거지 평소에는 잠꾸러긴데요.. ㅎ
밤새 진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하고싶은것만 팠어요. 이제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니 큰일이네요. 에효
빨리 여기서 제대로 수익이 나야할텐데
밤새 진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하고싶은것만 팠어요. 이제 다른건 눈에 안들어오니 큰일이네요. 에효
빨리 여기서 제대로 수익이 나야할텐데

@소지구 아무래도 요새 정치상황때문에 더 얼어붙은거 같아요. 검색어도 죄다 그 얘기고 .. 어서 시국이 정리가 되어야 좀 풀릴것도 같네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경기가 더 안 좋아요. ㅡㅡ

@소지구 주변을 보면 경기가 전혀 좋아보이지가 않으네요.. 이상하네?

@소지구 ㅋㅋ 수정하셨군요 ㅎㅎㅎ

@소지구 아니에요 전 하층민인데요. ㅡ.ㅡ 벗어나보려고 애쓰고 있는 ㅋ
@대한민국3대김수현 그럼 마음이 풍요로우신 거네요. ㅎ
제가 고물 줍기 하잖아요? 다니다 보면 정말 상상도 못할 분들도 뵙게 됩니다.
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 있지? 까지요..
바닥에 사시는 분들, 점점 더 바닥으로 가고..
그나마 좋은 분들은 아프신 분들이 많고.. 작년에는 뵈었는데..
올해는 안 보이셔서 주변 분들께 여쭤보니 돌아가셨다 하시고요.
모든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은 왜 빨리 안 오는지 답답해요.
누구도 아프지 않고, 누구도 가난한 자가 없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작년에 팔이 아파 집에서 쉬었어요.
빈둥빈둥.. 암 수술 받으신 후 그렇게 열심히 돌아다니셨던 분이었죠.
뵙게되면 저에게 뭐라도 하나 챙겨주려 하시던 분이었습니다.
자신도 없으시면서요. ㅎ
고혈압도 있으셨는데.. 날씨가 아주 추운 날 나오셨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하세요.
가끔 저도 두렵답니다. 날씨 추운 것은 즐거운데.. 좋아하거든요. ㅎㅎ
추위를 거의 안 타요.. 그런데 저에게 혈압이 있습니다. 너무 높은 고혈압..
나도 돌아가신 선생님처럼 되는 것은 아닌가..
아직 아이들도 어린데 하늘이 알아서 도와주시겠지.. ^^
그렇습니다.
제가 고물 줍기 하잖아요? 다니다 보면 정말 상상도 못할 분들도 뵙게 됩니다.
어떻게 인간이 저럴 수 있지? 까지요..
바닥에 사시는 분들, 점점 더 바닥으로 가고..
그나마 좋은 분들은 아프신 분들이 많고.. 작년에는 뵈었는데..
올해는 안 보이셔서 주변 분들께 여쭤보니 돌아가셨다 하시고요.
모든 분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은 왜 빨리 안 오는지 답답해요.
누구도 아프지 않고, 누구도 가난한 자가 없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작년에 팔이 아파 집에서 쉬었어요.
빈둥빈둥.. 암 수술 받으신 후 그렇게 열심히 돌아다니셨던 분이었죠.
뵙게되면 저에게 뭐라도 하나 챙겨주려 하시던 분이었습니다.
자신도 없으시면서요. ㅎ
고혈압도 있으셨는데.. 날씨가 아주 추운 날 나오셨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하세요.
가끔 저도 두렵답니다. 날씨 추운 것은 즐거운데.. 좋아하거든요. ㅎㅎ
추위를 거의 안 타요.. 그런데 저에게 혈압이 있습니다. 너무 높은 고혈압..
나도 돌아가신 선생님처럼 되는 것은 아닌가..
아직 아이들도 어린데 하늘이 알아서 도와주시겠지.. ^^
그렇습니다.

@소지구 추위는 안타는데 혈압이 높으시다면.. 음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대한민국3대김수현 네.. 이제는 신경이 쓰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멍해지거든요.
할 수 있던 것도 못하는 현상이 있는 것 같고..
감기만 걸리면 완전 맥도 못추고 그렇다고요.
그래서 제가 의뢰를 못 받아요.
유일하게 살 수 있는 길이 판매인 셈이죠. ㅎ
얼리 결론으로 또 이리 떨어뜨리네요? ㅎㅎ
그래도 할 것은 제법 있습니다. ^^ 팔만 나아라! 하고 있습니다. ㅎ
생각보다 많은 부분이 멍해지거든요.
할 수 있던 것도 못하는 현상이 있는 것 같고..
감기만 걸리면 완전 맥도 못추고 그렇다고요.
그래서 제가 의뢰를 못 받아요.
유일하게 살 수 있는 길이 판매인 셈이죠. ㅎ
얼리 결론으로 또 이리 떨어뜨리네요? ㅎㅎ
그래도 할 것은 제법 있습니다. ^^ 팔만 나아라! 하고 있습니다. ㅎ

@소지구 혈액순환과 해독에 촛점을 맞추면 동시다발적으로 여러곳이 다 좋아집니다.
아이를 뱃속에서 키울때부터 진짜 훅 가긴 가더라구요..
그전에도 수족냉증과 변비는 달고살았고 어깨뭉침도 있었지만 크게 드러난건 없었는데
아이가 뱃속에서 커갈수록 손톱도 얇아지는거에요~
지금보다 훨씬 더 아팠었는데요,
찜질로 몸 따뜻하게 해서 혈액순환좀 개선하고
몸안에 쌓여있던 독소나 어혈들도 제거하고요 (청혈주스나 해독주스와 한의원치료 등으로)
둘째아이 부터는 조금만 무리해도 허리에 칼꽂아놓은채로 다니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허리통증은 사라졌어요.
팔도 자세바꾸고 영양제 먹고 찜질 하고 무리안하고 잘 쉬고 그러니
금새 회복하긴 하네요~
아이를 뱃속에서 키울때부터 진짜 훅 가긴 가더라구요..
그전에도 수족냉증과 변비는 달고살았고 어깨뭉침도 있었지만 크게 드러난건 없었는데
아이가 뱃속에서 커갈수록 손톱도 얇아지는거에요~
지금보다 훨씬 더 아팠었는데요,
찜질로 몸 따뜻하게 해서 혈액순환좀 개선하고
몸안에 쌓여있던 독소나 어혈들도 제거하고요 (청혈주스나 해독주스와 한의원치료 등으로)
둘째아이 부터는 조금만 무리해도 허리에 칼꽂아놓은채로 다니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허리통증은 사라졌어요.
팔도 자세바꾸고 영양제 먹고 찜질 하고 무리안하고 잘 쉬고 그러니
금새 회복하긴 하네요~
@대한민국3대김수현 말씀 맞으세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이엄마와 유사한 경우입니다. 아주 많이 흡사..
만성변비에 늘 고생이 심하시죠.
수족냉증이 뭔지도 모르는 놈은 신혼초기에도 뜨건 물 쓴다고 뭐라 했죠.
아니 왜 물을 이따위로 쓰지? 이런 모습이었죠.
정말 제가 지은 죄가 많네요. ㅡㅡ/
저보다.. 아내에게 필요한 정보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찜질이라도 해 드려야 겠어요. ~~
감사합니다.
방금 전에 알림을 클릭하고 들어와 이 댓글을 드렸습니다.
다른 알림을 클릭했는데? 다시 이곳입니다.
이런 현상은 왜 생길까요?
2017.01.18 07:14
아내는 아주 어려서부터 갖고 있었다 하네요. ㅡㅡ
이렇게 제가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남편들이 제대로 알면.. 자신의 아내 사랑 안 할 놈 몇 명 안 될 것 같은데..
모르다 보니.. 지지고 볶고 싸움만.. 몰라서 저도 잘못 많이 했네요. ㅡㅡ
변비, 수족냉증, 어깨뭉침.. 어깨뭉침만 대학원 때.. 판서를 많이 하여..
제 아내는 겉만 멀쩡하고 ㅎㅎ 운동능력은 ^^ 오래만 살아 주셨으면 ^^
아이엄마와 유사한 경우입니다. 아주 많이 흡사..
만성변비에 늘 고생이 심하시죠.
수족냉증이 뭔지도 모르는 놈은 신혼초기에도 뜨건 물 쓴다고 뭐라 했죠.
아니 왜 물을 이따위로 쓰지? 이런 모습이었죠.
정말 제가 지은 죄가 많네요. ㅡㅡ/
저보다.. 아내에게 필요한 정보입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부터 찜질이라도 해 드려야 겠어요. ~~
감사합니다.
방금 전에 알림을 클릭하고 들어와 이 댓글을 드렸습니다.
다른 알림을 클릭했는데? 다시 이곳입니다.
이런 현상은 왜 생길까요?
2017.01.18 07:14
아내는 아주 어려서부터 갖고 있었다 하네요. ㅡㅡ
이렇게 제가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남편들이 제대로 알면.. 자신의 아내 사랑 안 할 놈 몇 명 안 될 것 같은데..
모르다 보니.. 지지고 볶고 싸움만.. 몰라서 저도 잘못 많이 했네요. ㅡㅡ
변비, 수족냉증, 어깨뭉침.. 어깨뭉침만 대학원 때.. 판서를 많이 하여..
제 아내는 겉만 멀쩡하고 ㅎㅎ 운동능력은 ^^ 오래만 살아 주셨으면 ^^

@소지구 ㅎㅎ 댓글을 줄바꿈도 없고 막 썼더니 너무 보기 안좋아 수정했죠~ 그래서 또 잡혀온걸거에요 ㅎㅎ
@대한민국3대김수현 이제 범인 잡았네요.
@iwebstory 님께서 어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저는 띄어쓰기나 오타가 있는 곳이 보이면 그냥 고치거든요.
그때 마다 iwebstory 님께 알림이 추가로 날아간 것 같습니다.
update 될 때 마다 새로고침 같은 원리..
알아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타나 잔뜩 수정하여 알림만 잔뜩.. 가만? 그럼 부담도 잔뜩인디?
처음 작성을 할 때 조심해야 겠네요. 차라리 이놈으로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iwebstory 님께서 어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저는 띄어쓰기나 오타가 있는 곳이 보이면 그냥 고치거든요.
그때 마다 iwebstory 님께 알림이 추가로 날아간 것 같습니다.
update 될 때 마다 새로고침 같은 원리..
알아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타나 잔뜩 수정하여 알림만 잔뜩.. 가만? 그럼 부담도 잔뜩인디?
처음 작성을 할 때 조심해야 겠네요. 차라리 이놈으로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