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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어린이집에 한복을 입혀 보내달라네요..
귀찮은데.... 하하..
명절이면 좋아야는데 크니깐 이것도 일이네요.
어린이 때가 좋았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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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개

메리 설날 되십시오. 이제 며칠 안 남았지요?
그나 저나 이상하게 이는 설에는 손님이 오실 것 같아요. 저희 집에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네요.
항상, 바르고, 따뜻하신 모습에 고마움만 가득합니다.
기저귀 끝까지 안 가져 가실 겁니까?
전 장거리 뛰어야네요.. 4시간 잡고 있는데........... 막히면 더 걸리겠죠... 하하..
우하하하하..
기저귀는.. 보다 어려우신 분께.. ㅜㅜ 저희는 기저귀는 낭비하는 수준이라...
셋째가 나면.... 하하.
음.... 운전... 그렇군요... 딴 땐 운전 좋아하는 편인데 전.. 차도 좋아하고..
내일은 운전을 하기 싫으네요.
지금은 차도 없고,
드라이브 즐길 여유도 생각도 없어 그냥 사는데요.
운전 한 번도 싫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아무쪼록 안전운전!! 최고입니다!
싫을 때가 있는거 같아요... 이번엔 마눌이랑 나눠 했습니다. 마눌도 처녀 때부터 운전을 해왔고 운전을 잘합니다 하하.... 물론 저처럼 160씩 밟고 그러진 않죠.. 하하.
인터넷에 뜨는 무슨 여사
저희 부인 이야기라서 설령 차가 있어도 저는 불안하여 못 맡길 것 같아요.
차라리 졸리면 차를 업고 가는 일이 있어도 운전은 제가 할 것 같고요.
이상적인 조건이십니다.
저희는 차가 두 대인데..... 재미나게도.. 친지들 쫘악 모이면 젤 꿀리네요..?
이러니...... 처가에서... 전국에 다들 5백 미만으로 버는 사람이 있기는 한건가하고 갸웃해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5,6백은 번다고 생각들 해요. 제가 이상한건지..... 뭔지.. 모르겠네요.
제네시스며 그랜저가 기본이네요... 이러니 갑자기 제가 아우디라도 뽑고 싶어집니다 확 눌러버리게...
애 키우기 전엔 제 수입이 더 좋았는데... 그건 그렇고.. 제가 알기론 월 5백 이상 버는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아는데... 왜 그게 대다수로 인식되는건지.... 여튼 그냥 짜증이 나네요 이번 명절은..
말 한 마디에 기분이 확 틀어집니다.
기사나 그런 것 기준으로 보면 그렇게 표현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제 주변에는 다들 ㅎㅎ 힘드신 분들만 사는 동네라 그런지?
월 2백도 뵙기 힘들어요. 엄마, 아빠가 같이 일하는 가정이
350 정도 평균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튼 지금 제 주변에는 혼자서 월 500 없습니다. ㅡㅡ
당장 워크넷 같은 사이트 가봐도 월 3,4백 짜리가 극히 드물지 않나요..?
월 150 전부가 대다수고.....
참 웃깁니다. 더 웃긴건 지금 제가 사는.. 그러니깐 제 아내의 고향인 이곳보다.... 전 더 큰 대도시에서 왔다는겁니다. 그런 저보다 더 의식들이 특이하네요. 저도 나름 서울에선 역삼동에 회사가 있었고 역삼동 삼성동에서 놀았고 그랬는데... 참 희한합니다. 서울 부산 이런데보다 작은 도시인데... 그곳들보다 수입 평균이 많은건가...? 참 희한하네요... 저도 제 주변에 좀 잘 나가는 이들 많지만 연소득 6,7천 넘는 이들은 극히 제한적인데... 어째 월 5,6백은 다 버는게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신문기사에 나오는 대졸 초봉이 년 봉 얼마다.
이런 내용들과 잘 나가는 대기업 임금이 보통이
억대는 그냥 넘어가면서 의식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닐까요?
대다수가 그렇게 버는 것이 아닌데도
마치 모두 그렇게 벌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요.
월 5백도 작은 돈이 아닙니다.
월 5백 버는 사람은 마음만 독하게 먹으면
월 억대도 가능한 사람들이거든요.
어차피 똑같은 시간 죽어라 일해야
가능한 금액이라 생각합니다.
전국민이 삼성전자 다니는 줄 알아요.. 하하하하.. 대기업도 대기업 나름이고..
못해도 공기업이나 10대 그룹 중 잘나가는 계열사나.. 대리 과장급 정도는 되어야만 연봉 6,7천은 구경할 수 있죠 그나마...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
의사 쯤이 된다면 모를까....
히히 손가락 운동에는 그만입니다! 강화훈련! ㅎ
근육량은 좀 더 확보는 해 주어야 겠고요. 그럼 저는 단백질 보충하러요. ~~
너무하면 뼈만 남습니다. 근육 만들 때는요.
직빵인 것이 단배질 보충제죠. ㅎㅎㅎㅎ
그래서 덩치가 커도 힘이 그렇게 세지는 않죠. ^^
타고나기를 힘이 센 분들이 힘은 세고요.
뻥튀기 단백질 입니다. ^^
막내 아드님 도움으로 일단 몸매의 기본은 갖추신 거죠!
발전할 수 있는 기본, 일단 허접 지방들은 몽땅 태운다!
뼈만 남은 상태에서 단백질만 드리삼키면서
살짝 살짝 근육량만 키운다. 지나치면 암벽등반이 되니 ^^
암벽 등반 하시는 분들은 배를 보면?
왕짜가 아니라 굴곡이 계곡 같거든요. ㅡㅡ
하지만, 제 지방은 귀한 것이라서 남겨 둘 생각입니다. ㅋㅋ
맞습니다. 우선은 쉬시고 난 후,
다시 멋진 몸매 만드시면 되시죠.
몸은 솔직히 3개월이면 일반인들 볼 때 '와!' 소리 나오게 할 수 있거든요.
저도 언제가는 다시 도전을 ^^
모든 분들이 해보시지 않아 쉽게 안 된다 생각하세요!
직접 해보시면요 솔직히 몸 만드는 것 엄청 쉽거든요. ㅡㅡ
하다보면 재미도 있고 ㅎㅎㅎ 젊어서는 그렇게 욕심이 났습니다.
지금은 그냥 멍해요. ㅡㅡ/ 몸 보다 이제는 돈으로 ^^
저도 뭐 좀 먹어야겠습니다.

? 라면 3개를 감춰 놓았는데 또 없네요?
아니 도대체 어떻게 알고 자꾸 훔쳐가지?

고등어 조림 한 토막 남았네요? 이강주 먹음서 뭘 먹을지 고민을 ^^
와... 전 설겆이를 저녁에 빼먹어서 끓일 냄비가 없네요.. 지금 하면 애들 자는데 방해될테고.. 아아아아아.... 라면은 있는데 도구가 없다니..
뿔면 해서 드세요. ㅎㅎ ㅎㅎ
편의점에 가자니? 다소 몸이 꺼벙하고? 감기가 또 왔네요? ㅡㅡ 비리비리 몸뚱이
밥을 먹자니? 고등어는 지금 안주로 ㅎ
보충제를 먹자니 당장 배가 안 부르고요.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은 됩니다.
먹고 자야 아침에 좀 나을텐데요. 살살 설거지 하세요. ^^
초콜릿 하나 숨겨 놓은 것도 있어 열어 보니 벌써 개봉하셨네요? ㅎ
아이들 너무 먹는 것 같아서 숨겨 놓았거든요. ㅎㅎ
우물우물하니 그냥 먹을 만 하네요. ^^ 아까 드셨다 하셔서 따라해 보았습니다. ㅋ
엊그젠가 아내가 두 마리 구워 드시기에 옆에서 집어 먹었죠?
평소에는 전혀 안 먹는데요. 요즘은 일부러 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쥐포 맛 끝내줍니다!
어려서 먹은 쥐포 생각이 납니다.
할머니 드시라고 박스로 사다 주신 쥐포를 제가 ㅎㅎㅎ
밥 대신 먹었습니다. ㅎㅎ
그렇게들 잘 해주셨는데 이놈의 손자는
평생을 ㅎㅎ 제 세상에 빠져서는 ㅡㅡ
쥐포 말씀 하시니 할머니 보고 싶네용.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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