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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보내러.. 가는 준비 중인데...

덜컥 목감기(플러스 몸살) 걸린거 같네요. 목이 적잖이 아프네요..

막둥이도 약간 콧물 기침 하는거 같긴 한데.... 다행히 괜찮아뵈고...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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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는 체중이 올라가면 정상에 가깝고,
내려가면 오히려 튀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이 꼭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조건은 아니겠구나 합니다.
이상 없으실 거에요!
저는 문제가 심각했거든요. 당시에..
거의 밥을 안 먹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ㅎ
살아 남았으니 다행이지요. ㅡㅡ
다른 것 들이키며 몇 년 살다가 망가졌습니다. ^^
근데 정말 살아남은게 다행인거 같네요. 그건 심해요... 전 그렇게까지 안먹으면 굶어 죽기 전에 잔소리 듣고 사망할 꺼 같네요.
와!! 진짜 공감합니다. 전 본가 한 번 다녀온 뒤.... 처가엔 하루에 세 번이나 갔습니다. 마지막껀 정말 쉬고 싶은데.... 개인 의견은 없네요. 나가기 직전까지 애 씻기고 밥 먹이고 이 겨울에 땀 뻘뻘 흘리고 머린 다 헐클어지고 상태 메롱인데.. 나갔네요. 감기 몸살까지 심한데... 왠지 허탈하네요..
누가 알까요..? 솔직히 모르는거 같아요. 이 댓글 보면서 도려 이 분이 아시네...!!하고 감탄사를 내뱉었습니다.
아픈데... 쩝.. 말이 안나오네요.. 그냥.. 아프네요... 3일 내내 정신도 하나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표정은 굳었는데... 도려 주변에선 뭘 그리 인상을 쓰냐고 생각했겠죠.. 그리 생각하니 또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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