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이 먹었는데도 허하다.. > 출산육아

출산육아

미칠듯이 먹었는데도 허하다.. 정보

미칠듯이 먹었는데도 허하다..

본문

 

 

저녁 식사 모임까지 참여하고... 양껏 먹었고..

그랬는데도..... 허전하네요..

늦은 식사 모임이었음에도.....

 

심리적 요인인거 같은데....

 

 

 

 

고민 중입니다..

차 바꾸는거......

왜 이딴 고민을 해야하는지... 그게 더 짜증이 나네요.

외제차를 사버릴까.. 제네시스 최상급을 사버릴까.....

부디... 지금의 욕심이 접히길.... 그깟꺼 살 순 있지만... 이런 맘으로 사긴 싫은데..

뭔가 떠밀려서.. 외부 눈을 의식해서..

 

 

공감
1
  • 복사

댓글 6개

© SIRSOFT
현재 페이지 제일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