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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 애 안낳으려는거 이해감 정보

요즘 사람들 애 안낳으려는거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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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봐야 그 기쁨을 알 수 있기에
낳아서 키워보지 않으면 두려움이 클 수 밖에
요즘 같은 개같은 현실이라면 낳으면 너무 벅차다란거
이해감

난 국내에선 손에 꼽힐 자신이 있다
나보다 육아 집안일 고의 전담하며 일까지 하는 이가 드물껄
그런 입장에서 나름 남녀 상황을 충분히 안다면 아는건데
낳아서 키우는거 두려워할만하다



오늘도
지쳐 쓰러진다
이러다간 60 벽도 무너질 듯
겨우 한 끼 먹고
퍽퍽하다
명절이 지독히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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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ㅎㅎㅎ 너무 심하게 살고 계시지요. ㅡㅡ
어느 정도 껏 해야 내 몸도 버티는데 말입니다!
이제 얼마 안 남으셨습니다. ^^ 한 2년 만 더 버티시면?
말귀 잘 통하고 스스로 놀기도 하고….
댓글 드리다가 갑자기 생각이 저에게 오는데요?
몇 개월 느리잖아요? 앞으로 2년, 언제 오기는 오는 것인가?
저는 편하게 살면서도 이러니 오죽 하시겠습니까. 기운 내십시오!
그 때 되면.... 그간 공들인거... 다 잊혀지겠죠.... 그리곤.. "애는 내가 키웠다 다..." 이런 소릴 들을 꺼 같습니다. 적어도 둘짼 내가 다 키운거 같은데... 요즘 혼란스럽고 답답하네요.
잉? 누가요? 말도 안 됩니다. 증인 있음! 저요. ㅜㅜ
몸 너무 축나지 않도록 일을 조금 더 줄이세요. ㅡㅡ
몽땅 모두 한다는 것 사람이 할 .... 입니다. 흑
더 줄일 것도 없다 하시겠지만! 유유
소주는 끊기로 마음을 먹어서 살살 피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맥주가 땡기는데요? ㅎ 음.. 슬그머니? 나갔다 올까? 맥주사러요! ~~
참아야겠습니다! 밥 먹어야지 ㅎㅎ 배고프면 술 생각이 나네요?
저만 이런 것인지 ㅡㅡ
전 그냥 잠시 일주일 동안만 솔로였으면 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충분히 쉬고... 보고팠던 영화들도 보고... 깐풍기에 술도 좀 마시고... 등등..
직접 경험이 없어 심각도는 저도 접근을 못하는데요.
일하면서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 우울증 이란 기사는 보았거든요.
몸이 지치면서 자꾸 외롭게 느끼시는 것 같아서요.

라면을 몇 개 숨겨 놓았는데요?
끓여서 먹으려니 없네요?
이거 분명 엄마 짓인디? 누가 내 라면 먹었지? 음..
어쩌면 저희는 그렇게 싸우면서도 이혼 생각은 없었는데요.
딱 한 번 있었지요. 그때 제가 너 이제 나가라! 처리 ㅎ
하지만 그 후 고분 고분한 아내만 남았습니다. ㅡㅡ
가만 생각하니 제 아내는 자격이 있네요.
저를 굉장히 믿거든요. 치나쳐서 문제죠. ㅡㅡ/
그래서 이혼 생각을 못했나 봅니다.
비록 제가 이것 저것 모두 하기를 바라는지는 모르나
철썩같이 믿고 따르거든요. 아이들이 중간에 있습니다.
안정장치는 이미 확보가 되신 경우네요. ㅎㅎㅎ
한 번 뒤집어 엎으십시오 ^^ < 이거는 제 스타일이니 물러나겠습니다. 죄송.
알림 집계 통계를 보았습니다.
4분 만에? 8개. 저는 가능한 숫자인데요?
왜 제가 계속 밀리죠?
가만 뵈니 순간 순간 본문 글도 작성하시거든요?
빛의 속도라 생각합니다.
© SIR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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