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짜장면을... > 출산육아

출산육아

오늘은 짜장면을... 정보

오늘은 짜장면을...

본문

 

 

만들긴 했는데.. 야채는 적고 고기만 너무 많다....

막둥이는 면만 먹이긴 좀 그래서 미리 밥에 조금 비벼서 먹이고...

엄마 아빠 아들 둘.... 짜장면 직접 만들어서 맛나게도 냠냠..

내일은 예전에 엄마 아빠가 자주 해먹던 비빔국수를 해드리기로... -_- 막내 빼고...

 

 

공감
0
  • 복사

댓글 13개

많기만 합니까?
사이즈 좀 보세요! ㅎ
저는 무슨 ㅎㅎㅎ

그러고 보니? 지방이 안 보입니다?
고기는 지방도 잔뜩 있어야 맛있는데요. ^^
카레, 우왕 저도 카레는 좋아합니다.
어려서는 어머니가 해주셔도 냄새 때문에 못 먹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아내가 대신 그렇게 하는데?
카레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짜장면도 작품인데요! 카레 작품도 보겠습니다!
카레.. 저도 어릴 땐 먹을 줄 몰랐습니다. 아마 3분 카레였을꺼임. 근데 지금은 좋아하죠.. 특히 만들어먹는걸 좋아합니다. 하하.
입맛이 바뀌더라고요. 된장찌개도 못 먹던 놈이 먹고 있고?
그것도 엄청 좋아하죠. ㅋ 카페는 냄새도 못 맡았는데?
맛이 왜 이렇게 좋죠? ^^
우리 엄니는 모두 직접 해주셨어요. 당시에는 그런 제품이 없으셨죠.
이상한 음식만 자꾸 해 주셔서 도망 다님 ㅎ
저도 제법 변한거 같아요. 좋아하던게 싫어진 것은 크게 많진 않은데..
안먹던걸 대거 먹게 되더라고요.. 심지어 싫어하던게 더 없이 맛있어졌어요...
© SIRSOFT
현재 페이지 제일 처음으로